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성행복 프로젝트 경진대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성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하다.”

영등포구는 오는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각 실·국별 사업 가운데 여성 행복을 우선시한 사업을 선발하는 ‘여행(女幸)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1차 심사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된 5개 사업을 놓고 우열을 가린다.최종 후보는 ‘여성친화적 신길뉴타운’(도시계획과),‘여성이 행복한 건축물 디자인’(건축과),‘두바퀴로 달리는 여행길’(교통행정과),‘방과 후 공부방 업그레이드’(주민생활지원과),‘평생학습을 통한 여성의 행복한 일자리 찾기’(교육지원과) 등이다.이들 5개 사업은 총 18개 부서 20개 사업이 참여한 1차 심사를 거뜬히 통과한 프로젝트들이다.

우수사업 선정기준은 여행 프로젝트의 목적과 기본 방향이 일치하는 사업,파급효과가 큰 사업,독창적이고 자율적인 사업,민·관 공동 추진 사업 및 그동안 추진해온 실적 등이다.구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2-2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