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서귀포에 제주 흑우 명품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흑우 맛보세요.’ 제주도가 소띠 해를 맞아 올해 서귀포 지역에 제주 흑우 명품관을 조성, 제주흑우 전문식당과 판매장 등을 갖춘다. 7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를 찾는 연간 600여만명의 관광객에게 흑우를 맛보여 전국 명품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현재 730마리인 제주 흑우를 2017년까지 3만마리로 늘리기로 하고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등과 함께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대량증식기술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영훈 축산진흥원 가축유전자담당은 “흑우 수정란 이식은 처음에는 송아지 출산성공률이 30%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50%까지 높아져 흑우 사육두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8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