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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인근식당 이용 경제살리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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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둘째·넷째주 수요일에는 직원 구내식당의 문을 닫는다.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이다.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하루 평균 650명이 구청 근처 민간식당에서 5000원짜리 점심식사를 하면 근처 음식점의 매출이 325만원 정도 오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와 상품권 이용도 성과를 냈다. 기획공보과 450-7279.

2009-1-3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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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