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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장·차관급 연봉 10% 반납 소외계층 돕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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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들이 향후 1년 동안 급여에서 총 26억원 정도를 떼어 소외계층을 돕는 데 활용한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차관회의에서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들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1년간 연봉의 1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봉 반납 대상은 행정부 공무원 중 총리를 비롯한 장·차관급 이상 정무직 118명, 국립대 총장 및 중장 이상 군인 등 정무직에 준하는 160명 등 모두 278명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2-20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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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