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수도 울산 경제 살릴것”
최일학(60·금강기계공업 대표) 울산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이 5일 취임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날 강당에서 제16대 최일학 회장 취임식 및 제15대 이두철 전 회장 이임식을 갖졌다. 상의는 또 차의환 전 청와대 혁신관리수석을 새로운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제계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산업수도 울산의 경제가 살아나야 한국경제가 살아난다는 생각으로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3-6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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