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도심하천 송골매 출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연합 “한밭대교 하류 관찰”

“대전 도심 하천에 천연기념물 323호인 ‘송골매’가 산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2일 대전천, 갑천, 유등천 등 대전 3대 도심 하천에 대한 조류서식실태 조사결과, 한밭대교 하류에서 송골매가 관찰됐다고 밝혔다.

송골매는 1960~70년대 급격한 도시화로 도심에서 쫓겨나 해안이나 섬지역으로 서식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호 대전환경연합 시민참여팀장은 “2년 전에도 대전 도심 하천에서 송골매가 발견된 적이 있어 이곳에서 번식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송골매의 번식이 확인되면 국내 내륙 도시에서는 최초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황조롱이(323호), 원앙(327호) 등 다수의 희귀 조류가 관찰되기도 했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흰목물떼새도 서식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에서 발견된 조류는 모두 48종 3140마리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3-13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