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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명동에 외국어 관광안내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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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정동일)

명동 등 주요 관광지에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표기된 관광안내판을 설치했다. 안내판이 설치된 곳은 명동성당 입구와 명동 우리은행 앞, 명동 지하상가 입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 4호선 회현역 5·6번 출구, 서울 중앙우체국앞, 11곳이다. 관광공보과 2260-2174.
2009-3-13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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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