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구 신흥대와 위탁교육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구가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강북구는 구민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신흥대학과 위탁교육과정 협력계약을 체결, 교육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2일 구청에서 교육장 개장식을 갖고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현재 관심 있는 직원, 구민 등 18명이 도시환경관리과 전문학사(2년) 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한 학기 수강료가 240여만원에 달하지만 구민과 직원에게는 30%의 감액 헤택이 주어진다. 교육은 2년제 과정으로, 주 3~4회씩 강의가 이뤄진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3-1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