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제주, 헬싱키 경제대학 유치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가 추진해온 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HSE) 제주분교 유치가 사실상 무산됐다. 23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제주도와 HSE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교육과학기술부에 HSE 제주분교 설립신청서를 제출했으나, 교육과학기술부는 운영주체인 HSE 교육행정부가 영리법인이라는 이유로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외국교육기관을 설립·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는 법인’으로 규정한 ‘경제자유구역 및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외국교육기관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위반된다는 것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3-24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