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e-스타즈 서울 2009’ 공식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4일 서소문본관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인 ‘2009 서울 국제e스포츠 페스티벌’ (이하 e-스타즈 서울 2009)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오는 7월24일부터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회는 국내 게임산업 육성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07년 처음 개최된 글로벌디지털문화축제로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e-스포츠의 월드컵이다. 시는 이날 국내 최고의 인기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해리티지 대진 추첨식과 국산 게임 종목 협약식 체결을 시작으로 대회 출범을 선언했다. 다음달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3 ▲서든어택 ▲오디션 등 각 종목 예선에 들어간다.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워크래프트3는 각 대륙별 대표 36명(카운터 스트라이크 30명, 워크래프트3 6명)이 총상금 8600만원을 놓고 격돌한다. 또 국산게임인 서든어택(CJ인터넷)과 오디션(예상온라인) 종목에선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 2만여명이 지역 예선을 거친 뒤 본선에 올라 아시아의 지존을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테란의 황제’ 임요한, ‘괴물 테란’ 최연성, ‘폭풍 저그’ 홍진호, ‘본좌’ 마재윤, ‘전략가’ 강민, ‘프로토스 가을의 전설’ 박정석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게이머 10명이 스타크래프트 해리티지에서 맞붙는다. 그야말로 ‘영웅의 귀환’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게 되는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시민 6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초의 ‘랜 파티’도 열린다.
2009-3-25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