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목포시 옛 日영사관 ‘역사관’으로 만든다
수정 : 2009-04-15 00:3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전남 목포시가 ‘국가사적 제289호’인 대의동의 옛 일본 영사관 건물을 ‘목포 근대 문화 역사관’(가칭)으로 재단장해 내년 1월 문 연다. 건물 1층은 당시 일본 영사관 사무실 모습으로 복원하고, 2층에는 근대 생활 풍습 사진을 비롯한 근대 풍속과 역사 자료를 전시한다.
2009-4-15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