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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옛 日영사관 ‘역사관’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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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가 ‘국가사적 제289호’인 대의동의 옛 일본 영사관 건물을 ‘목포 근대 문화 역사관’(가칭)으로 재단장해 내년 1월 문 연다. 건물 1층은 당시 일본 영사관 사무실 모습으로 복원하고, 2층에는 근대 생활 풍습 사진을 비롯한 근대 풍속과 역사 자료를 전시한다.

2009-4-15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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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