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경영부담 완화에 역점”
“회원사들의 경영부담 완화 대책을 마련하고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충북건설협회를 만들겠습니다.” 제21대 충북건설협회장에 뽑힌 김경배(53) 한국종합건설 대표는 29일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청주상고와 청주대를 졸업한 김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상임위원, 청주흥덕경찰서 행정발전위원 등을 맡고 있다. 임기는 6월26일부터 3년간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4-3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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