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해녀문화 보전’ 지원조례 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의 독특한 해녀문화를 후세에 전승하기 위한 ‘해녀의 날’이 지정될 전망이다. 제주도의회 오옥만, 좌남수 의원은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이지만 사라질 위기에 처한 해녀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해녀문화 보전·지원조례’를 발의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조례는 세계적으로 희소가치가 있는 제주 해녀들의 고유한 공동체 문화를 발굴, 보전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주도는 5년 단위의 계획을 세워 실행하며, 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한 지원위원회를 두도록 했다. 또 해녀교육 과정을 개설해 마을단위 잠수회와 연계해 운영하며, 교육 이수자 중에 해녀의 직업·문화적 가치 보전에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해녀로 선발할 수 있도록 했다. 해녀 연구기관을 설립하고 해녀의 날도 지정, 운영하도록 했다.
2009-6-6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