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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부산-프놈펜 자매결연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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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시가 자매결연을 한다. 부산시는 부산시 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프놈펜시를 방문해 11일 두 도시 간 자매결연을 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는 이를 계기로 경제·문화·교육·행정 교류를 중심으로 프놈펜시와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연 30만명 이상의 한국인이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부산상호저축은행이 프놈펜 최초의 신도시 건설사업과 금융업에 진출하는 등 현지에서 지역기업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자매결연 배경을 밝혔다.

2009-6-10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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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