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희망근로 상품권’ 구매 캠페인 확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자치단체들이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상품권(급여의 30%)을 사주는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경기와 충북·부산·대구 등 4개 시·도가 총 6억 5000만원의 희망근로 상품권의 구매계획을 확정했고, 울산을 비롯한 7곳도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 안산시는 1000여명의 공무원과 시의원, 통장협의회, 부녀회, 자율방범대 등이 저소득층의 고통을 덜어준다는 취지에서 상품권 사주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충북 옥천군은 구매력이 떨어지는 노인 참여자들의 상품권을 사주기로 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7-1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