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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급 특채 120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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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17일 합격자 발표

지난달 29일 원서를 마감한 기능직 10급 사무원(2명) 특채에 240여명이 지원해 12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부가 지난 1일부터 기능직 사무원의 신규 채용을 중단하기로 했기 때문에 특허청의 마지막 특별채용 인사 담당자는 높은 경쟁률을 예상했었다. 정부부처의 마지막 특채인 데다 ‘일반직 전환’의 수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치열한 경쟁은 예고됐었다.

특허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일용·계약직 45명도 도전했지만 사무기능 관련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는 조건과 높은 경쟁에 부담을 느껴 지원을 포기한 이들도 많았다는 후문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51명, 여자가 189명으로 여성 지원자가 월등히 많았다.

대졸 학력자가 213명으로 전체의 88.7%를 차지했고 고졸(22명), 대학원 재학 및 졸업자(5명)도 원서를 냈다. 지원자 가운데는 교육학 석사와 이학 석사가 각 2명, 자격증을 11개나 보유한 자, 일본어 능력시험 1급 등 다양한 경력자도 있었다.

특허청은 2일 서류심사, 16일 면접시험을 거처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7-3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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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