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석학이 참여하는 ‘2009 창의시정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창의, 서울을 바꾸는 힘’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학자, 기업인, 대학생 300여명이 참석해 창의시정 3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몰입의 즐거움’의 저자 미하이 칙센미하이 미국 클레어몬트대 교수의 ‘창조적 개인과 환경’에 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마이클 피치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 교수, 유석진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8-10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