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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2009 부산국제광고제 27일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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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산국제광고제’가 27일 부산 해운대그랜드 호텔에서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광고제로는 국내에서 유일한 부산국제광고제는 세계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컨버전스(융합) 광고제다. 개막식에는 허남식 시장, 김대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순호 대회장(세정그룹 회장),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경성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광고계의 별을 쏴라’는 주제로 열리며 38개국에서 3258편이 출품됐다. 온라인 심사를 거친 본선 진출작 646편이 그랑프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다. 제품·서비스와 공익광고 등 두 부문에 걸쳐 그랑프리를 선정, 각각 미화 1만달러를 상금으로 제공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인 부문과 네티즌상, 특별상 등도 시상한다.

2009-8-27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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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