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새만금 염생식물 소득작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간척지에 자생하고 있는 염생식물이 소득작물로 육성된다. 전북도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새만금 간척지의 염생식물에 대한 기초 조사와 성분분석 작업을 통해 기능성이 우수한 염생식물의 활용연구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염생식물은 바닷가 염분이 있는 지대에서 자라는 식물로 퉁퉁마디(함초), 칠면초, 나문재, 갯질경이 등 매우 다양하다. 식량과학원은 앞으로 3년 동안 이들 염생식물의 시료채취와 재배기술 실험 등을 거쳐 대량 재배 생산을 위한 육종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염생식물은 다양한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식용·약용자원식물로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퉁퉁마디는 변비예방, 비만방지, 항암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9-2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