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투자 연구기관인 (재)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이 세계적 과학학회인 미국 화학학회 산하의 녹색화학연구소(GCI) 한국지부로 가입했다. 22일 울산시에 따르면 정밀화학사업단은 지난 11일 미국 녹색화학연구소를 방문, ‘한국지부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정밀화학사업단은 미국 녹색화학연구소와 녹색화학 분야의 기술자문 및 교류, 국제 세미나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국 녹색화학연구소는 울산 정밀화학사업단을 비롯해 전 세계에 25개 지부를 갖고 있다.
2009-9-23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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