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과 미국은 4월 9일(목) '한-미 기술번영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간 기술번영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협력에 본격 착수하였다.




* 韓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 美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국무부 참석




  양국은 지난 10월 체결된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Technology Prosperity Deal, MOU, '25.10.29.)'의 이행을 위한 워킹그룹 출범에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회의는 첫 번째 공식 회의로서, 양측은 워킹그룹의 구성과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워킹그룹 활동을 통한 최종 목표와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하였다.




* AI 임팩트 서밋 계기, 韓 배경훈 부총리 - 美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간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MOU) 워킹그룹 출범에 대한 공동성명 발표(2.20.)




  앞으로 각 기술분야별 소위원회*를 운영하며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발굴하고, 올해 말 제12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통해 그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인공지능, 디지털 인프라, 바이오·제약, 양자, 기초·첨단연구, 연구안보, 우주 등


** (수석대표) 韓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 美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실장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한-미 양국 관계에서 과학기술 협력은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의 핵심 요소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워킹그룹 회의를 계기로 구체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하여, 한-미 과학기술 협력이 양국 관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