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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낭비성 지역축제 개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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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마다 지자체별로 열리는 지역축제가 차별성 없고, 행사 대행업체와의 계약 부조리도 심해 예산낭비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따라 지역축제에 대한 개선 방안이 마련된다. 20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지역 문화행사 지원금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토록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 권익위는 ▲공무원 참여비율 제한 및 민간위원 공개채용 도입 ▲공무원의 민간업무 참여 시 사전 겸직 허가조치 의무화 ▲일정 규모이상(3억원 이상)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에 대해 조례 제정 ▲문화행사 평가기준의 표준모델 및 운영·평가결과 공개 등을 제도화할 것을 촉구했다.

2009-10-21 12: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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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