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현재 2개인 도내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일명 하나센터)를 내년에 6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정부와 함께 지역적응센터를 추가 설치하는 곳은 ▲동부권(용인 등 7개 시·군 담당) ▲제1남부권(수원 등 3개 시·군 담당) ▲제2남부권(안성 등 3개 시·군 담당) ▲서북부권(고양 등 3개 시·군 담당) 이다. 도내에는 현재 지난 3월 문을 연 서부권(부천 등 7개 시·군 담당) 지역적응센터와 6월 개소한 북부권(의정부 등 8개 시·군 담당) 지역적응센터가 있다.
2009-10-29 12: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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