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자양13구역에 도로부터 만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잠수교 뚜벅이 축제’ 117만명 걸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000명 뚜벅뚜벅… 건강한 ‘명랑 중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문화벨트 3.5㎞ 새 조명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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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광주 세계광엑스포 내년 3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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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산 여파로 연기됐던 광주세계광엑스포가 내년 3월 말 상무공원 등 시내 일원에서 30~40일간 열린다. 9일 광엑스포재단에 따르면 신종플루의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이는 내년 봄 행사를 다시 열기로 하고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이 행사는 당초 지난 10월9일~11월5일 열릴 예정이었다. 내년 봄 개최시기는 학생 관람객을 감안해 중간고사 기간이 시작되기 이전인 3~4월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세계광엑스포는 최첨단 기술과 교육, 과학, 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 빛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인의 축제로 ‘빛 주제전시관’ ‘산업전시·콘퍼런스’ ‘빛의 축제’ 등의 행사로 이뤄진다. 관람객은 200여만명으로 추산된다.

2009-11-10 12: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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