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자율통합 지원할 TF 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총리실은 24일 자율통합을 이룬 지방자치단체에 여러 행·재정적 지원을 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TF에는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7개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 자율통합 절차가 진행 중인 4개 지역의 현안 사업과 통합 기대효과 등을 점검했다. 행안부는 각 부처가 모범적인 행정구역 통합사례를 만들기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각 부처는 지난 8월 자율통합을 한 지역에 특별교부세 지원 확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추가 지원, 기숙형고교와 마이스터고 지정 시 우선권 부여 등의 지원 방안을 약속했었다.
2009-11-25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