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모닝 브리핑] 경남도의회 창·마·진 통합안 찬반 의결 보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의회는 14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던 정부의 창원·마산·진해 행정구역 자율통합안에 대한 찬반 의결을 보류했다. 도의회 해당 상임위원회인 기획행정위원회는 본회의에 앞서 간담회를 갖고 ‘창원·마산·진해 행정구역 통합 의견’ 안건과 관련해 ‘찬성’, ‘반대’, ‘주민투표’ 등 3가지 안을 놓고 본회의 상정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오는 24일 열리는 제274회 정례회에 상정할지 여부도 결정하지 않았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12-15 12: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