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연말정산 궁금? 국번없이 110 누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 때마다 복잡한 연말정산, 궁금할 때는 어디에 문의해야 할까. 국세청에 전화를 걸어도 되지만 올해부터는 제일 간편한 방법은 국번없이 전화번호 ‘110’을 누르면 된다.

2007년 5월 개소된 110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민원 콜센터다. 연말정산뿐 아니라 모든 정부정책, 지방자치단체 정책, 민·형사 법률 문제에 이르기까지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 범위가 거의 무제한적이라는 게 권익위측의 설명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14일 “이젠 민원인이 일일이 담당 부처가 어디인지 알아보고 전화번호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무조건 110을 누르면 된다.”면서 “정부 민원 창구의 일원화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110 콜센터에는 106명의 상담 직원이 대기하고 있다. 만약 자세한 민원 상담이 필요한 민원인이라면 바로 해당 부처로 연결해주고 있다. 이들 상담원들은 각 부처로부터 상담을 위한 전문지식을 교육받고 있다고 한다. 올해 연말정산을 앞두고도 국세청의 교육을 받았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0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