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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경기, 평생교육대학 5곳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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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2청은 도내 70개 대학의 평생교육원 중 5곳을 ‘경기도민 평생교육대학’으로 지정해 3월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염색 관련 프로그램이나 DMZ 생태해설 등 경기북부지역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또 지정 학교에는 운영비를 지원해 학교와 수강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평생교육대학 수료자들은 도지사와 해당 대학장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받고 학점은행제 등과 연계해 개인 이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2010-0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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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