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라시아 기술교류사업 서울시, 중소기업 50곳 초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우수 중소기업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의 핵심 원천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교류사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유망 중소기업 50곳을 초청해 6월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유라시아 중소기업 테크노마트’를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의 전문가와 1대1 기술지원 상담회를 개최한다. 2단계로 5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술 발굴에서 도입까지 전 과정을 컨설팅해 주는 맞춤지원에 나선다.

참가 희망 기업은 6월11일까지 한국기술벤처재단(홈페이지 www.ktvf.or.kr, 전화 958-6696)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유라시아 국가의 기술동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라시아 첨단기술검색 웹사이트’(www.rutechinfo.com)도 운영한다.

시는 2002년부터 모스크바와 기술교류사업을 벌였고, 올해부터 대상 도시를 우크라이나 키예프와 벨라루스 민스크로 확대할 계획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4-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