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로변숲 2만3000㏊ 가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은 전국 28개 고속도로 및 국도 등 주요 도로변 2만 3000㏊에 숲가꾸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G20 정상회의 등을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 및 국민이 볼 수 있는 산림을 우선 가꾸겠다는 정책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도로변 숲은 그동안 산림녹화와 경사면 안정이라는 도로보호 기능에 치중돼 경관적 아름다움 등 숲이 갖는 다양한 기능에 한계를 드러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고속도로변의 가시권 산림에 대해 아름다운 풍치와 경관을 향상시키고, 민가보호 등 재해방지와 도로의 방음·차폐효과, 주변 마을 생활환경 개선 등에 효과적인 숲가꾸기를 추진키로 했다.

인공림 7200㏊에 대해서는 수목의 아름다움이 강조되도록 가지치기와 솎아베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천연림에서는 벚나무 등 화목류 위주의 보육작업(1만 3000㏊), 동절기 폭설로 인한 피해목 등 정리(700㏊), 덩굴류 집중 제거(1400㏊) 등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05-2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