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폭우 걱정없게… 안전에 진심인 성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더위쉼터, 펌프장 등 1만여곳
유보화 구청장, 안전점검 결재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지난 1일 치수과 풍수해 상황실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재난취약시설과 산업재해 위험 사업장 등 총 1만 1898곳을 대상으로 7월 종합 안전점검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철 자연 재난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1일 ‘2026년 성동구 종합 안전점검 계획’을 결재하며 ‘안전 행정’을 구정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구는 폭염 대응 관련 ▲무더위 쉼터(204곳) ▲스마트쉼터(56곳) ▲어린이 물놀이장(4곳) 등 264곳을 점검한다. 폭우 대응은 ▲빗물펌프장 및 배수문(30곳) ▲지하보·차도(9곳) ▲침수취약가구(119가구) ▲옹벽·석축(79곳) ▲사면 및 공원(31곳) 등 268곳을 살핀다. 강풍 대비는 ▲공사장(23곳) ▲무더위 그늘막(172곳) ▲보안등·가로등(1만 1146곳) 등 1만 1341곳을 점검한다.

유 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기후 위기에 따른 폭염과 폭우에도 구민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내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2026-07-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