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의 공중화장실을 새롭게 단장해 개방했다. 구비 5000만원을 들여 기존의 무인 자동화장실을 철거하고 같은 위치에 19.2㎡의 남녀 장애인 화장실로 분리된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2002년 설치된 기존 화장실은 고장이 잦고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의 이용이 쉽지 않아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서울플러스] 남대문시장 공중화장실 새단장
남대문시장의 공중화장실을 새롭게 단장해 개방했다. 구비 5000만원을 들여 기존의 무인 자동화장실을 철거하고 같은 위치에 19.2㎡의 남녀 장애인 화장실로 분리된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2002년 설치된 기존 화장실은 고장이 잦고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의 이용이 쉽지 않아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