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고장 알기’ 견학 떠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3학년 학습과 연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인 ‘우리고장알기 탐방교실’을 운영한다. 지역 초등학교별로 신청을 받아 학생, 학부모와 함께 우리구 주요시설 등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탐방교실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구정현황을 소개하고, 지역 주요시설 등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구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리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배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29개 초등학교 학생 1200여명과 학부모가 대상이며 견학시설은 구청, 구의회, 소방서, 자원순환홍보교육관이다. 구는 올 상반기에 강서교육청과 학교별 신청접수 및 일정조정을 마치고 각 기관과 견학시설에 대한 사전답사·교육내용 협의를 마무리했다.

탐방교실 루트 중 특히 자원순환홍보교육관은 청소년들에게 재활용선별장과 재활용제품 전시실 견학으로 날로 증가되고 있는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과 노력의 필요성을 인식하도록 하는 현장학습이다.

깨끗한 환경 지키기 생활화를 체험하게 하면서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번 탐방으로 지역주민들이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구정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8-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