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배추, 전통시장에 반값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추석에 수요가 많은 농수산물을 확보하지 못한 소규모 상인과 높은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을 지원하기 위해 가락시장을 통해 시내 전통시장에 무와 배추를 저가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전통시장에 무 3만개와 배추 1만 6800포기를 반값에 공급해 상인들로 하여금 소비자에게 시가보다 20∼30% 싸게 판매하도록 할 계획이다. 무와 배추는 14일 금천구 남문골목시장, 양천구 신영시장·목3동시장, 성북구 돈암제일시장, 동대문구 답십리현대시장에, 15일엔 중랑구 우림골목시장, 노원구 공릉도깨비시장에 공급된다. 공사는 추석 성수품 물량수급대책반을 운영해 실시간으로 수급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성수품이 집중 출하될 때는 경매시간을 1시간쯤 연장하고 있다.

또 가락시장 홈페이지(www.garak.co.kr/youtong)를 통해 그날그날 성수품지수뿐 아니라 물량 부족으로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품목에 대한 대체품목 정보를 제공한다.

공사 윤덕인 농산물물류팀장은 “관련 정보를 활용하면 수요가 분산되면서 물가 안정에도 기여하는 만큼 홈페이지의 각종 정보를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9-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