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활용품 예술 ‘정크아트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28일까지 수도박물관서

서울시는 28일부터 한달 동안 재활용품으로 만든 예술인 정크아트 초청기획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반쪽이의 고물 자연사 박물관’이라는 주제로 독특하고 기발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이번 전시회는 수도박물관 관람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상수도 역사와 가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켜 서울 수돗물인 아리수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획전에는 ‘반쪽이의 육아일기’로 잘 알려진 만화가에서 입체조형 예술가로 변신한 최정현씨의 조형예술작품 145점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평일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일·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09-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