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구 청사, 친환경 최우수 등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때 ‘호화 청사’ 논란에 휩싸였던 용산구 청사가 친환경·최첨단 건물로 거듭났다. 6일 용산구에 다르면 구 청사는 최근 국토해양부·환경부가 주관한 친환경 건축물 인증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갖춘 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가 실시한 친환경 건축물 등급에서도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급을 받았다. 국토해양부의 지능형 건축물 인증에서도 가장 뛰어난 1등급을,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평가하는 초고속 정보통신 건물에서도 최고 등급을 각각 수상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10-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