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억새축제’ 16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오는 16~24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 ‘제9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축제 기간 밤 10시까지 공원을 개방해 시민이 여유롭게 한강변 자연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하늘공원은 평소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저녁시간 출입이 통제되는 곳이다.

16일 개막식과 빛의 멜로디 조명 점등식 등 이벤트가 열리며, 22일까지 매일 저녁 국악과 재즈, 포크, 클래식 등 음악 무대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달빛 억새길 걷기’는 축제기간 중 단 하루 음력 보름에 해당하는 오는 22일 저녁에 진행된다.

월드컵공원 개원이래 일반 시민의 출입이 한번도 허락되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생태모니터링 구역인 하늘공원 중간 사면길이 코스에 포함됐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10-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