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근 5년 경기도 산하 기관 비위 직원 66명 징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청 공무원 58명도 ‘견책’ 이상 징계

 2006년부터 지난 8월 말까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직원 66명이 각종 비위로 적발돼 징계를 받았다.

 13일 도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경기도시공사 직원 38명이 금품수수,업무 부당처리 등으로 파면 3명,해임 4명 등 각종 수위의 징계를 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직원 1명,경기농림재단 직원 1명,경기개발연구원 직원 1명도 직원채용 부적정,위신손상 등의 이유로 견책과 훈계 등의 처분을 받았다.

 이와 함께 경기문화재단 직원 6명,경기관광공사 직원 1명,한국도자재단 직원 2명,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직원 1명,경기농림진흥재단 직원 3명,경기영어마을 직원 4명도 경고 이상의 처분이 내려졌다.


 특히 국토해양위 최철국 의원은 이날 도에 대한 국감 질의서를 통해 경기도시공사의 한 직원은 지난해에만 견책과 정직 등 4번의 징계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 공사의 모 부장은 지난해 2월 감정평가 비리와 관련해 금품수수 혐의로 해임됐다 복직한 뒤 올해 7월 포상금 유용 및 횡령혐의로 다시 해임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도청 소속 공무원 가운데 견책 이상의 징계를 받은 공무원도 검찰과 경찰에 적발된 비위 공무원을 포함해 모두 58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징계 공무원중에는 성매수 및 성추행이 5명이 포함돼 있으며,사기와 주거침입 및 폭행,공무상 비밀누설 공무원도 있었다.금품.향응.뇌물을 받은 공무원은 19명이었다.

 징계 수위는 해임.파면이 13명,정직 9명,감봉 16명 등이다.

 최철국 의원은 경기도시공사의 비위 직원 징계와 관련해 횡령과 금품수수 등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을 신설하는 등 공기업 직원의 징계 처분 규정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수원=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