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 해군기지 입지 재선정 불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해군기지 입지 재선정이 무산돼 강정마을이 사실상 최종 후보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지난 8월 강정마을회의 제안에 따라 당초 후보 지역으로 거론된 위미1리와 화순 지역을 대상으로 해군기지 유치 여부에 대한 주민 의견을 오는 19일까지 밝혀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남원읍 위미1리는 지난달 28일 전·현직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13명이 참석한 임원 회의에서 유치 반대와 함께 더 이상 해군기지 문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안덕면 화순리는 13일 주민총회 상정 여부를 논의했으나 만장일치로 부결됐다. 이들 지역의 해군기지 유치 반대로 제주 해군기지는 당초 입지로 선정된 강정마을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정마을 주민들은 지난 8월 주민투표를 통해 제주도 내 후보지들을 대상으로 한 입지 재선정을 추진하고 유치 지역이 없으면 해군기지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10-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