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남대 관광객 7년 만에 500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는 옛 대통령 별장인 충북 청원군 문의면의 청남대 관람객이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남대가 지난 2003년 4월 18일 민간에 개방된 지 7년여만이다.


이날 도는 500만 번째로 청남대를 찾은 관광객에게 꽃다발과 청원생명쌀을 증정했다.

도 관계자는 “청남대는 개방 이후 해마다 50만명 이상이 찾는 중부권 최고 관광지로 발돋움했다.”면서 “최근에는 ‘제빵왕 김탁구’가 청남대에서 촬영되는 등 영화·드라마 촬영지와 청소년들의 수학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청남대는 1980년 대청댐 준공식에 참석한 전두환 대통령이 주변 환경이 빼어나다고 극찬하면서 1983년 6월에 착공돼, 6개월만인 12월에 완공됐다. 청남대는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다. 관람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10-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