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12년 대구문학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출신 문인들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대구문학관이 건립된다.

28일 대구문인협회에 따르면 시인 이상화·이장희, 소설가 현진건 등 대구 출신 문인들의 자료를 전시하는 문학관을 건립키로 했다. 문학관은 옛 상업은행 자리에 연면적 1603㎡ 규모로 들어선다. 이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4층 및 옥상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3층과 4층을 전용공간으로 사용한다.


문학관은 특정 작가 중심이 아니라 ‘종합문학관’ 성격을 띠며, 대구에서 활동했던 작고한 작가는 물론 현재 활동 중인 작가들의 모든 자료를 수집해 전시할 예정이다. 또 1층과 2층은 ‘전후 문화재현관’으로 꾸며진다. 이중섭, 유치환, 양명문, 최정희, 양주동 등 6·25 당시 대구에 머물렀던 예술가들의 자취와 그 시절 모습을 재현한다.

이곳에는 문화예술관, 북카페, 전후문화체험실, 영상기기 전시관, 음악감상실, 전후 도심상점가 등이 들어선다. 국비 20억원, 시비 60억원 등 총 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 3월에 기본 및 설계용역을 의뢰한 뒤 5월 착공, 2012년 10월 개관할 계획이다. 대구문인협회는 대구문학관 건립을 위해 2009년 11월 건립 포럼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지금까지 6차례 추진위원회의를 거쳐 문학관 건립안을 확정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0-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