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 든든한끼’… 맞벌이·한부모 가정 돌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피 시설 유수지의 대변신…‘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초·최대 규모 인공지능 기반 탄소포집장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많은 장애인 건강관리 받았다…강북구, 틈새 없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강에도 간만의 차 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7m 수심차이

조석간만의 차는 바다뿐 아니라 한강에서도 관측할 수 있다.

서울시는 1일 한강에서 볼 수 있는 조석(潮汐) 현상을 소개하면서 한강을 산책하러 나온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조석현상은 지구, 달, 태양 사이의 인력 작용으로 해수면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것을 말한다. 한강과 가까운 인천 앞바다의 경우 물이 가득 차 오른 만조와 빠진 간조의 수심 차이가 평균 7∼8m에 이른다. 한강에서는 위치에 따라 보통 1∼1.7m 수심 차이가 발생한다. 그 차이는 보름달이 뜰 때 크고, 반달이 뜰 때 상대적으로 작다. 만조는 12시간 20여분을 주기로 하루 2번씩 나타나는데, 가까운 시간으로는 2일 오후 5시 30분쯤 예정돼 있다.

시의 관계자는 “만조시에는 한강변 자연형 호안(湖岸)을 산책할 때 넘쳐난 물에 신발이 젖을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0-11-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홍릉 강소특구, 2년 연속 과기부 평가 최고등

지난해 기업 투자 유치액, 목표 460% 754억원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조유진 “합계출산율 1.0명 달성할 것”

첫 현장 일정 성모병원 신생아실 “영등포구의 미래, 아이들에 달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