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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휴양도시 건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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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지구 내년 착공

울산 북구 강동권 종합관광휴양도시 건설사업이 내년부터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6일 울산시에 따르면 강동 종합관광휴양도시의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인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블루마시티) 가운데 공동주택과 국제중학교, 고래센트럴파크를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고래센트럴파크는 아쿠아리움과 고래쇼장, 고래체험장 등을 갖춰 10여종의 고래를 비롯해 총 600여종 6만 5000여마리의 생물을 전시할 계획이다. 현재 민간투자 제안서가 접수돼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동주택 사업은 전체 1470가구 중 내년에 737가구를 우선 착공하기 위해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3.3㎡당 570만원대의 분양가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하지구에는 대형 쇼핑몰과 컨벤션호텔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강동권 종합관광휴양도시는 주거중심의 산하지구와 유원지지구, 온천지구, 해안관광휴양지구, 산악관광휴양지구 등 5개 지구로 나눠 개발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산하지구 외 나머지 지구 개발도 오는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12-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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