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 서호천 생태하천 복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선 정조 때 축조된 경기 수원시의 서호와 연결되는 서호천이 생태하천(조감도)으로 다시 태어난다.


수원시는 6일 불법경작과 하천붕괴 등으로 훼손된 서호천 중류 화산교~서호 680m 구간을 내년까지 생태하천으로 복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19억원을 들여 이 구간에 저수로를 정비하고 치수사업, 생태복원사업, 육상과 하천을 연결하는 생태연결통로 등을 조성해 실잠자리, 백로, 참붕어가 살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06년부터 모두 156억원을 들여 서호천 상류지역에 대한 생태복원사업과 수질개선사업을 벌이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2-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