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원 은빛 설원에 스키어 2만5천여명 몰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월의 두번째 일요일인 12일 강원 유명 스키장에는 2만5천여명의 스키어들이 몰려와 은빛 설원을 질주했다.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의 경우 이날 오후 1시 현재 수도권에서 5천700여명이 입장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겼다.

 또 평창 보광휘닉스파크 5천여명을 비롯해 정선 하이원 스키장과 평창 용평리조트,횡성 성우리조트에도 각각 4천여명의 몰려와 겨울 낭만을 만끽했다.

 이와 함께 국립공원 설악산과 오대산,원주 치악산 등에는 1만여명의 행락객들이 방문해 산행에 나섰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던 도내 지역은 대낮에도 대부분의 지역이 0도 내외의 쌀쌀한 기온분포를 나타냈다.

 현재 태백 등 도내 12개 시.군에는 한파 주의보가,강릉 등 11개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각각 발령 중이다.

 한편,이날 오후 들어 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으로는 문막~강천 구간 10㎞ 구간에서 지.정체현상이 빚어졌으나 나머지 구간은 대부분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