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진관사 계곡 등 8만㎡ 야생동식물 보호구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4일 은평구 진관동 산35-1 일대 진관사 계곡, 이와 연결된 은평뉴타운내 습지 등 7만 9488㎡를 ‘진관 야생동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이 지역에는 시가 지정한 보호 야생동물인 도롱뇽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맹꽁이 등이 집단 서식하고 있다. 하지만 주변 뉴타운과 북한산 둘레길 등으로 훼손 가능성이 커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보호구역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동식물 서식환경을 개선하는 등 생태계를 보호할 계획이다. 또 번식기인 2~6월에는 산란·서식지에 대한 접근을 제한할 방침이다.

이로써 시 지정 야생동식물 보호구역은 각각 2007년과 2008년 지정된 우면산 보호구역, 수락산 보호구역과 함께 3곳으로 늘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12-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