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 엑스코 첫 흑자 당기 순이익 3억 기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엑스코가 2001년 문을 연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21일 엑스코에 따르면 올해 추정 매출액 163억 4000만원, 당기 순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 대표 전시회 중 하나인 그린에너지엑스포와 소방안전박람회 등 주요 전시회의 규모가 확대되고 세계한상대회,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대규모 이벤트가 잇따라 개최된 것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엑스코는 설명했다. 또 시설임대, 광고 등 각종 부대사업 추진 및 비용 절감이 흑자에 도움이 됐다. 이번 흑자는 내년 5월 전시장 확장 준공을 앞두고 기록한 것이어서 지역 전시산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엑스코는 개관 이후 지난해까지 200여억원에 이르는 누적 적자를 기록하는 등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재효 엑스코 사장은 “내년에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 방문의 해 행사 등이 예정된 만큼 전시컨벤션을 통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2-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