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민 86.2% 시내버스 서비스 만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주 3회 이상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1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시내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86.2%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9.3%는 ‘보통’이라고 답했으며,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4.5%에 그쳤다.

또 승객들의 평가를 100점 만점 기준으로 산출한 값인 서비스 만족도 점수(SB-CSI)는 올해 74.16을 기록해 지난해 71.56에 비해 2.6점 올랐다.

항목별 만족도는 차량환경, 운전기사 태도 등 쾌적성이 75.5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용정보와 편의시설 등 편리성이 75.42점, 안전한 승ㆍ하차 유도, 승객안전 확인 후 출발 등 안전성이 74.23점으로 나타났다.

반면 배차간격 준수와 예상 도착시간 일치 등 신뢰성은 72.45점으로 가장 낮았다.

요일별로는 평일보다 주말 이용자의 만족도가 대체로 높았으며, 시간대별로는 출퇴근시간이 가장 낮았고 일과시간이 높았다.


시민들은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교통정책 중에서는 ‘통합환승 할인제도’를 가장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내버스 만족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