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5.6%·전북 1.7%, 5년간 끝없는 인구감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북 인구가 계속 큰 폭으로 줄고 있다.

29일 통계청이 실시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잠정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인구는 171만 8516명으로 2005명 181만 9819명보다 5.6%, 10만 1303명이나 줄었다. 전남의 인구 감소율은 전국의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다.

영광군의 경우 6만 462명에서 4만 7831명으로 무려 21.6% 감소했다. 또 신안군 15.3% 등 10% 이상 감소한 자치단체가 22개 시·군 가운데 14곳이나 된다.


같은 기간 전북 인구 역시 1.7% 줄었다. 올해 전북의 인구는 175만 5000명으로, 2005년 178만 4000여명보다 2만 9000여명이 줄었다. 감소율 역시 부산 -3.4%에 이어 전국 3위다.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 군산, 완주를 제외한 11개 시·군의 인구가 줄었다. 익산시는 29만 3732명으로 1만 4412명이 줄었다. 아울러 저출산 고령화 추세로 1인 가구수가 16만 8482가구에 이르러 전국 평균 23.7%를 웃돌았다.

전남·북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것은 저출산, 고령화 추세와 함께 학업, 취업 등을 위해 수도권과 대도시로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12-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