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반도체 글로벌 10대기업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설계전문, 장비, 위탁생산전문, 패키지, 테스트 등 반도체 5개 분야별 세계 상위 10대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에 미국(실리콘밸리·시카고)과 유럽(독일·네덜란드), 일본에 투자유치단을 다섯 차례 파견할 예정이다.

투자유치단은 앞으로도 매년 비슷한 횟수로 보내 해마다 4~5개 ‘반도체 글로벌 10’ 기업을 도내에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장비를 비롯한 제조 분야의 경우 이달 준공된 평택 오성외국인전용산업단지에 입주하도록 하고, 설계전문 등 연구·개발(R&D) 분야는 2012년 3월 완공되는 판교글로벌 R&D센터에 유치하기로 했다.


올해 도는 해외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반도체 업종에서 6건 1억 6600만 달러의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이 가운데 테스트 분야 세계 10위 업체인 아젠텍과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에 4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전성태 도 경제투자실장은 “경기도에 삼성과 LG, 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업체와 고급 인력이 집중된 점 등 최적의 입지를 강조해 반도체 글로벌 10 기업의 투자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2-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